처지를 바꿔 생각하기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남을 사랑받는 사람으로 보는 한
그리고 자기를 남보다 중요하게 여기거나
자기를 남과 다른 사람으로 여기는 한 진정한 평정은 없다.
어떤 이를 이해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자 한다면
'처지를 바꿔놓고' 생각해봄으로써
그 사람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나'와 '남'이 따로 없게 되는 것이다.
-틱낫한 <아! 붓다> -
나는 남과 다르다는 생각 자체가
상대를 이해하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바라보아야만
똑같은 기준의 틀이 적용되고, 그만큼 그럴 수도
있겠다는 이해의 폭이 넓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만큼은, 내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주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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