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 수 → 홈페이지 오늘 방문자 수 → 방문통계 어제 방문자 수 →

갑자기 왜 이런 불길한 느낌이 드는 걸까?

 

아무래도 오늘 밤 상간으로 어느 연놈이든 자빠질 것 같다.

 

사실은 어젯밤 저녁 드는 시각에 불쑥 오세훈이 떠올랐던 것이다.

초등학생한테 먹이던 무상급식을 확대하자는 서울시의회 안을 목숨 걸고(?) 뿌리치더니 마침내 그가 시민에게 직접 물어보자고 했었지.

그러고는 투표가 임박해지자 덥석 무릎 꿇고서 눈물 뚝뚝 흘렸던 엄청난 전위예술(Show)을 시연했기에 그 아름답던 장면이 떠올랐던 것입니다.

당시에 한나라당에선 그와 같은 복지 이슈에 '포퓰리즘'이라는 나 같은 무식한 놈이 듣기에 달나라 언어를 대면서 막무가내 반대에 반대를 거듭했었잖아!

말해봐! 지금 어느 놈이 더 '폭삭 네 탓'이야?

그런 거 저런 거 다 들통 났으니 인제 남은 꼼수는 딱 한 가지뿐이지.

자빠져서 링거를 꽂고 아니지 그까짓 걸로는 턱도 없으니까 중환자실에 누워서 산소호흡기 달아야지.

도와주는 언론 많잖아!

'네. 의식이 불분명합니다. 그토록 애썼던 그(년, 놈)이 4.11총선 결과를 보고 갈지도 의문입니다.

'온 국민의 바람대로 어서 빨리 쾌차하시어 그 밝은 미소 다시 한 번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완전히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xx 병원 중환자실 앞에서 조중동의 개나발이었습니다.'

 

- 비겁한 자여! 갈 테면 가라! 우리는 민중 전선 지켜가련다! -

'내 마음 오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제는 놈이 영면에 들게끔 놓아주려 합니다.  (0) 2012.04.11
이유를 말하라.  (0) 2012.04.10
♬ 생일 ♬  (0) 2012.04.09
업무 완성도  (0) 2012.04.09
19대 총선에 참여하는 정당입니다.  (0) 2012.04.08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