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고 말하기
제발 정말로 하기 싫다면 싫다고 말하라.
'노'라고 말하고 싶을 때는 '노'라고 하면 된다.
남들은 당신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또, 당신이 걱정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세상에
그리 많지도 않다. 게다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모두 다 당신 주위에 모여 있다는 생각은 가당치도 않다.
- 한기연 <슬럼프를 즐겨라> -
경우에 따라 의사를 굽혀야 할 때도 있지만
매사에 내가 원치 않는 일들을 한다면
그로 말미암은 스트레스는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싫은 걸 싫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비난받기 싫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수를
따르기 전에 내 의사도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누구를 뭐라고 하느냐의 문제만 신경 쓰지 말고
내 안의 목소리도 존중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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