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선생님 또는 양희은 누님의 노래 부모
아침에 '저울의 눈금'이라는 제목의 '마음에 쓰는 편지' 옮겨 적으면서 입으로는
이 노래가 중얼거렸지요.
그래서 거기 베껴 적은 글 배경에 넣을까 생각했었는데 가사도 모르지 제목도 모르지
다시 그거 찾아 헤매다 보니 시간이 길어집니다.
하는 수 없이 '저울의 눈금'은 그것대로 올리고요, 요 노래는 요것대로
만들기로 맘을 바꿨답니다.
노래를 찾으니 '나훈아' 선생님께서 처음에 부르셨던지 그분 노래가 있고요,
또 선생님 못지않게 제가 좋아하는 '양희은' 누님 이름으로도 노래가 있었답니다.
두 개를 모두 구해다가 한 가락에 싣습니다.
두 분 다 모두 좋은 걸 어떡합니까?
마우스로 요리해서 들어보세요.
저는 즉흥적으로 느꼈지만, 여러분은 훨씬 더 큰 감동에 들 게 분명합니다.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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