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동지들 모두 모이시오!
실제로 전 위대하지도 않으면서도 아래쪽이 너무도 나왔기에
어느 한순간도 맘 편할 날이 없습니다.
엄청난 뱃살 몸뚱아리로 지금 보는 이 동작은
제게 커다란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단은 어렵지 않다는 것!
또 시도 때도 없이 할 수 있다는 것!
거기다 이 운동은 티 내지 않고 가볍게 할 수 있다는 게
더할 수 없는 새해 들어서 처음 받은 커다란 복이네요.
※ 영상의 끝 부분은 미디어 첨부할 때 용량 관계로 잘랐습니다.
따라서 위대한 동지들 다 함께 꼭 필요한 부분만 섭취하시길…
우리의 심정이 이토록 간절한데
이게 xx 법에 저촉되어 이게 잘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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