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대통령 유서
세상엔 절대로 만날 수 없지만, 늘 기다려지는 게 있습니다!
그를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바라보는 거지요.
그냥 그이를 바라보는 겁니다.
창 밖에서 고이 잠든 그이를….
내 안에서 숨 쉬는 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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