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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비난은 피하자.

 

아무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도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위에서 진실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 섬세하게

행동하는 것, 그 상황과 상대의 감정 상태를 직감적으로

파악해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그 누구에게도

대놓고 직접적으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 (중략) -

존중심이 있고 예의 바른 관계는 당신의 미소와도 같다.

당신이 미소를 보여주고 이 미소가 늘 당신의 가슴 속에서

나오도록 한다면, 이 미소를 돌려받을 가능성도 매우 크다.

 

- 르네 보르보누스 <배려심 연습> -

 

 

필요하다면 직언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모든 충고가 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와 같은

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처를

주지 않고도 사람을 변하게 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