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시골 시장터에 그것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시골에 살았던 6, 7십 년도 그 시절은 그랬습니다.
해마다 그 연장들(칼, 낫, 호미, 도끼, 쇠스랑 등등) 많이 쓸 시기가 가까워지면 오일장에 역부로 그것들 들고 나갔죠.
그 연장들 치려고요 - 날이 날카롭게 벼리려고요.
‘성냥’ 한다고도 그랬는데 지금은 저런 걸 뭐라고 부를까요?
대장간 - 담금질? - 단조기? - 연마기? - 풀무질?
https://www.facebook.com/reel/227530990633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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