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할 수 없는 문제, 가바사와 시온 -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하는 것은 1톤짜리 바위를
맨손으로 옮기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아무리 젖 먹던
힘을 다해 민다고 바위가 꿈쩍할 리 없다. 힘을 쓰면 쓸수록
체력과 정신력만 소모될 뿐이다. 바위는 0.1밀리미터도
움직이지 않았는데 몸과 마음은 완전히 고갈되고 만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선 그 문제를 바꿀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바꿀 수 없는 문제라면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래도 답이 없다면
고민해도 소용없지 않은가. 고민하는 자체가 스트레스일 뿐이다.
원인을 제거하려는 것에 급급하기보다는 문제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하다.
- 가바사와 시온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
문제는, 나의 노력 여하에 따라 문제 자체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것과 내 노력과 상관없이
일단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싫어도 바꿀 수 없는 사실은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만 있을 뿐
싫다고 아예 없던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고민하기 전에 내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
어느 대목인지부터 생각하고,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괜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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