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 수 → 홈페이지 오늘 방문자 수 → 방문통계 어제 방문자 수 →

스팸인 줄 알고 그냥 지웠으면 큰일 날 뻔했네!

 

오늘 자 네이버를 통해 들어온 메일이 평상시보다 두세 개가 더 많네요.

그것 중에는 며칠 전에 깔긴 했지만, 지금 쓰고 있는 'Flash 8'하고는 모양새가 너무도 딴판이어서 아직 손도 못 대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 만든 회사 Adobe에서 온 메일('Flash Professional CS6 시험 버전' 사용해 주어 고맙다.)이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이야기하려는 '벅스'라는 이름으로 보내온 메일이 그것입니다.

처음엔 무작정 지울까도 생각했었지요.

날마다 오는 건 아니지만, 가끔 인터넷 사업자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제게 보내온 광고 메일이 들어오곤 했거든요.

이것도 그런 유의 메일 중 하나겠거니 여겼다가 제목에 든 '휴면 아이디'라는 글귀를 보고서 한 박자 접었답니다.

그러고는 궁금하기도 해서 잽싸게 열었습니다.

놀랍습니다.

 

무슨 까닭에 그곳 사이트 회원이 되었는지 그거야 지금 알 길도 없지만, 제 이름으로 실제 아이디가 있었다고 그러니까 놀랄 수밖에요.

일단은 그곳에 들어가서 훑어 본 뒤에 해지하든지 말든지 결정해야겠네요.

'로그인하기' 눌러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비번 찾기도 해야 하고 시간 좀 걸리겠지요.

잠시 후에 다시 보지요.

 

------------------------------------------------------------------

 

비번도 찾았고 로그인해서 보니 인제 좀 감이 옵니다.

그 당시에 여기가 무료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그게 아니기에 접었었나 보네요.

그 탓에 그 뒤부터 '네이버 뮤직'이란 곳으로 적잖은 비용을 대고 구했었나 봅니다.

 

'아아~ 기분별로다!'

 

저는 그냥 갑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

 

날마다 날리는 스팸 확신들 때 패대기치자!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