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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어도 몸에 좋은 걸까?

 

법제처로부터 오늘 자 메일이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 하면서 열었지요.

'크크크…'

브라우저에 찍힌 '~ 공정사회로 가는 첫걸음 ~' 로고를 보자마자 실없이 웃음이 터집니다.

옛말에 '웃음이 명약이다. 웃는 것만큼 좋은 보약은 없다.' 그랬거든요.

거기 써진 말이 누가 봐도 지당한 말씀이고 옳은 소린데 왜 갑자기 웃음이 터졌을까요?

보건복지부에서 그렇게 보냈다면 이는 국민 건강차원의 사이버 약재(?)라 볼 수도 있겠지만,
법제처에서 보냈기에 웃음이 난 걸까요?

그 속내야 어찌 됐든, 저 속 깊은 소리가 국민 건강으로 승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중심 바른 사회로 가는 길은 청정 일꾼 찾아내 뽑아줌이 그 첫걸음입니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