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시간, 희망의 시간
우리 사는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을 겁니다.
모든 거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겠죠.
하려는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꾸만 일이 꼬이다가도 그 어둠의 터널 끝을 지나면
세상 전체가 천국인양 환희에 차고 넘쳤던 걸 기억하실 거에요.
그러니 잠시 잠깐 막혔다고 해서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도 죽이지 맙시다.
당장 이 순간에 앞날이 실종된 듯한 현실이 아니라면
끝없이 절망하는 누군가의 눈을 한번 쳐다 봐주세요!
그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분에겐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훗날 언젠가는 그 누군가의 눈길을 찾아 헤매는
몰골 되어 마침내 우리 서로 쌤쌤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우리 모두 일희일비하지 말고 언제나 한 눈금 더 높이 그것을 그읍시다!
'내 마음 오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머머 웬일이야? (0) | 2011.10.05 |
|---|---|
| 앗싸. 11번가 반품처리 완료했다! (0) | 2011.10.05 |
| 제주골무꽃 (0) | 2011.10.04 |
| 잘 아는 사람에 대한 추측 (0) | 2011.10.04 |
| 이미지를 한꺼번에 원하는 크기로 자를 수 있는 프로그램 (0) | 2011.10.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