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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유선방송(KCTV)에서 방송사 웹사이트입니다.

우리 집은 채널이야 비슷하지만, 이렇게 많은 채널이 나오지 않습니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보겠다.'는 고약한 심보일까요?

그냥 특별한 의미는 없고요, 앞쪽의 유선방송 채널번호 찾다가 이걸 보고선 일부를 카피해 보았습니다.

지금이야 관심도 없지만, 어느 순간엔 요긴하게 쓰일지도 모르겠네요.

지상파 방송들은 웬만한 프로는 웹상에서도 볼 수 있게끔 유·무료로 서비스하는데

유선방송에서도 그럴지 궁금합니다.

아래 플래시 누르면 정보가 있는 그것을 열어주니까 알아서 하십시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