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지 확인하고 싶은 맘에 이 글을 씁니다. 。
오로지 확인하고 싶은 맘에 이 글을 씁니다.
12일에 보냈고 오늘이 19일이니까 꼭 한 주일 만에 답장을 보내셨네요.
브라우저 세 개에서 멀쩡한 걸 확인하셨다고요,
저는 지금 거기 IE7이 들어간 시험 품목엔 못 들었지만,
IE8이니까 매한가지라 봐도 무방하겠지요.
오히려 더 나았으면 나았지 오른 버전이 못할 리는 없을 겁니다.
아무튼, 그 황당한 에러가 없이 정상으로 반응했다니
확인도 안 했지만, 미리부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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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가 필요합니다.
…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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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괴한 것을 더는 안 봐도 된다면 아마도 제 맘은 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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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블로그에서 실제로 방금 썼거든요.
어! 정말 에러가 없습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 만일까?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옛말 그른 거 하나도 없네요.
앗싸ˇ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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