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함보다는 부드러움이 좋다.
딱딱하게 굴면 손님이 끊긴다.
딱딱한 이빨보다는 부드러운 혀가 오래 남는다.
무엇이든 부드러워서 나쁜 것은 없다.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겉흙이 딱딱하면
물과 공기가 흙으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
속흙이 딱딱하면 뿌리가 뻗는데
힘을 너무 소모해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다.
- 이완주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
딱딱한 태도로 일관된 사람보다는 부드러운 태도를
보이는 사람에게 호감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강한 것만이 사람을 지켜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들과 잘 융화되는 부드러운 성격이
더 많은 협력자를 만들고, 다른 방해요인 없이
더 몰입하여 나를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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