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의 효용
일이나 사적인 교제에 술자리가 빠질 수는 없다.
술자리의 분위기는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서로 술잔을 나누며 즐겁게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정이 돈독해지고 인간관계의 깊이가 더해진다.
오늘날 이런 모임의 술자리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 만남의 자리를 즐기고 유익한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술은 각자 적량을 지켜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이성을 잃지 않고 서로 화합하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 술은 마시되 술에 먹히지는 마라.
술의 효용은 이것을 지키는 것으로 더욱 커질 것이다.
- 에구치 가쓰히코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마라> -
조금 더 가까워지고자 하는 술자리지만
처신을 잘못하면 서로 더 불편한 관계가 되고 맙니다.
좋은 관계는커녕 힘들게 쌓은 본인의 이미지마저
쉽게 망쳐버릴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것이
술자리든, 함께 식사하고 차를 마시는 자리이든
서로 더 알아가고 가까워지고자 만난 자리라면
친밀하되 무례함의 선을 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내 마음 오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중파 방송 3사의 시사채널 언제 하는지 알고 싶다. (0) | 2012.04.18 |
|---|---|
| 사랑하면 맛있습니다. (0) | 2012.04.18 |
| 근심·걱정에 필요한 답, "괜찮아." (0) | 2012.04.18 |
| ♬ 꽃밭에서 ♬ (0) | 2012.04.18 |
| 괜히 샀습니다. (0) | 2012.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