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에 상처받지 말자.
한두 사람의 비평에 상처받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쉽게 한 말에
너무 무게를 두어 아파하지도 마세요.
안티가 생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용기 내어 지금 가고 있는 길, 묵묵히 계속 가면 돼요.
- 혜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비평은 진심 어린 우려일 때도 있고
그저 습관처럼 나쁜 면만 꼬집어 말하는 사람들의
지나치는 말일 때도 있습니다. 기왕이면
나쁜 소리보다는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겠지만, 그렇지 못한다 한들
뭐가 그리 대수겠습니까? 일일이 신경 쓰고
상처받기보다는 지지해주는 이가 없어도 씩씩하게
후회 없을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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