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후원하는 부부
아내가 꿈을 이루려는 노력을
남편이 인정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후원자가 되어주면
그 아내는 훨씬 쉽게 꿈을 이룰 수 있다.
상대의 꿈에 기대 사는 부부보다
꿈을 후원하는 부부가 결국은 무한 스피드
경쟁시대에 최후의 승자가 된다.
- 김미경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
배우자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할 때
쓸데 없는 짓이라고 핀잔을 줄 것이 아닙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것이 배우자 몫이기도 합니다.
서로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후원하면
결국은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됩니다.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는 멋진 배우자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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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새 탭'을 어떻게 설정해야 제 입맛에 꼭 맞을지 몰라 여기저기를 찝쩍대며 그 실마리를 찾아다녔답니다.
그러던 중 회원으로 있으면서도 그 활동이 전혀 없는 카페 중에 하나인 '공지영 문학관'이란 카페에 들리게 되었답니다.
거기서 공지영 작가님을 떠올리니 막연하게 '아우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너무도 간만에 들렸기에 미안한 맘에 들어설까요?
아니면 제 맘속에 늘 커다란 산처럼 자리한 공지영 님의 포스가 너무 커서 그랬을까요?
잠깐 그런 상념에 젖은 사이 예전에 썼던 또 다른 말 'CEO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그때도 그랬거든요.
'CEO라는 게 도대체 당최 무슨 단어의 약자일까?'
그런 뜻에서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도 해보고 지닌 제 컴퓨터의 피시딕으로도 확인해 봤답니다.
'아우라' 아니지 이제 그 단어를 확인했으니 '오러' 그 말이 꼭 좋은 뜻의 말만은 아니더군요.
- 공지영 님! 저는 단순히 좋은 뜻으로만 선생님을 떠올렸으니 그리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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