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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속의 두 그림자 ♬

 

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

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 말 없이

마지막 잡은 손

따스하던 그 손길이 싸늘히 식어 가지만

너를 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간주중>

 

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

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 말 없이

돌아서야 하는가

다정했던 그 추억에 미련을 두지 말자

너를 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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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여기 싣는 노랫말(가사)은 오늘 날짜 네이버뮤직에서 그대로 베낀 거기에
본래의 그것과 다를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