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를 순리대로 끝내지 않고 강제로 끄면 나중에 다시 열 때 경고 한다!
인터넷 브라우저 한동안은 크롬을 쓰다가 어느 순간에 다른 브라우저를 타게 됐다.
그중에서도 어느 순간부터는 브레이브라는 놈한테 푹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한 상태다.
그런데 이놈으로 은행 일 좀 보려고 하면 '보안 프로그램' 일일이 다 깔았는데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더라.
그래서 그런 일이 있을 땐 크롬을 열고 보안 프로그램 다시 깔아야 했는데 어떨 땐 브레이브에서 깔았던 게 일부 호환이 되어 전체를 깔지 않고 일부만 깔아도 됐었다.
그건 그렇고, 크롬이든 브레이브가 됐던 인터넷 작업-게시판에 글쓰기 하려면 브라우저에 사이트 탭 열 개 남짓은 열어놓고 작업해야 일이 편했었는데-같은 내용을 여러 사이트에 올리니까-닫는 순간엔 또 일일이 하나씩 닫을 때가 잦았다.
그럴 땐 탭마다 오른쪽 끝에 달린 곱표를 눌러 닫았는데 희한하게도 그 마지막 탭을 닫을 땐 그게 작동하지 않고 계속해서 정해둔 탭이 열렸었다.
그건 크롬이고 브레이브고 마찬가지다.
나도 한 고집 하는데 브라우저들도 고집이 세더라!
하여 분통 터지기에 브라우저 혼내줄 작정으로 '강제 종료' 방식이 없을지 찾아보았다.
그럴 때 '도스 프로그램'의 한 형태인 '배치파일-확장자가 bat'을 만들어 쓰면 가능하겠더라!
- 내가 만든 배치파일 소스 -
CD/
cls
taskkill /f /im brave.exe
taskkill /f /im chrome.exe
exit
위는 브레이브나 크롬 소스만 짰기에 두 브라우저만 해당하는 배치파일이다.
이걸 다른 드라이브에 만들어 두고서 윈도우 작업표시줄의 도구모음 속에 '바로 가기 아이콘'으로 삽입했었다.
그러고는 혹시라도 브라우저 오른쪽 끝에 달린 곱표를 눌러서 끄는 것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끄다가 또 속이 뒤틀리면 작업표시줄에서 이 링크를 눌러 브라우저를 꺼버리곤 했었는데-
꺼질 땐 '쥐도 새도 모르게 꺼졌다가도' 브라우저를 다시 열면 브라우저에 설정해 둔 대로 켜지지 않고 꼭 '브라우저가 제대로 종료되지 않았다면서 페이지를 복원할 건지'를 묻는다.
이때 '복원'을 누르면 배치파일로 닫았던 모든 페이지가 빈 탭 옆으로 열리지만, '취소'를 누르면 빈 탭 옆으로 내 홈피에 해당하는 페이지 하나만이 달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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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온에어 방송 인터넷에서 '3분 미리보기'를 초과해서 계속하여 보려면 반드시 '로그인'해야 가능하다.
https://onair.imbc.com/
아직 MBC문화방송 사이트 회원이 아니라면 '회원가입'이 우선 이겠네~
타 방송국도 마찬가지지만, 재밌는 프로가 무척 많은 거 같은데 드라마 들여다봤던 때가 너무나도 오래된 거 같아서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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