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상사 ♬, 우종민 <남자 심리학>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
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게다가 이 병은 전염도 잘된다.
욕하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상사병의
피해자라면서 상사를 비난하던 부하 직원들이
대부분 승진을 하면서 상사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간다.
- 우종민 <남자 심리학> -
회사생활 스트레스 원인의 대부분이 직장상사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직장상사와의 관계는
그만큼 어렵고 까다롭습니다. 그렇다고 갈등이
생길 때마다 회사를 뛰쳐나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원만한 관계를 위해 스스로 애써야 할 일입니다.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유연한 태도로 대처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필요합니다.
'내 마음 오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넷에서 잘못 산 옷 교환 신청했다가 무른 사연 (0) | 2012.06.10 |
|---|---|
| 뿔난 도올 - 일제 쇠말뚝은 케이블카에 비하면 애교 (0) | 2012.06.09 |
| 커피와 카페인의 득(得)과 실(失) (0) | 2012.06.08 |
| 가면을 내려놓고, 마크 마토우세크 <상처와 마주하라> (0) | 2012.06.07 |
| 태극기, 아아…… 저 태극기 (0) | 2012.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