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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소중함, 마음에 쓰는 편지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모든 것이

다르게 보여요. 중요한 일의 순서가 달라졌어요.

하루하루, 매 순간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돼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여요. 전에는 들리지 않았던 것들도 듣게 되고요.

모든 것이 위해단 예술 작품처럼 보이기 시작하고

아름다운 교향곡처럼 들리기 시작해요. 소박한 음식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꽃들의 향기도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더없는 행복으로 느껴져요.”

 

- 존 E 월션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

 

 

하루하루를 급급하게 살다 보니 전체보다는

바로 앞밖에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도 잊고

우리 삶에 숨어 있는 보석들을 보지 못합니다.

오늘을 내 삶의 마지막 날처럼 살라는 말처럼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마음 가득 담아갔으면 합니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