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좋고, 나도 좋은 일, 마음에 쓰는 편지
미소는 상대방에게 뿌려주는 향수.
향수를 맞은 상대방에게는 향기가 난다.
향수를 뿌리면 내게도 묻기 마련.
나도 향기가 난다.
미소는 그도 좋고 나도 좋은 일.
- 박성철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
힘들이지 않고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미소입니다.
아무리 못난 얼굴도 웃는 얼굴은
예쁜 꽃과 같습니다. 무표정한 얼굴 보단
환하게 웃는 미소로 서로 반기고,
서로의 마음에 기쁨을 심어주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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