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생각 ♬
그대생각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 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가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대로 다가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 할 수 있게 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 속을
머물렀다 지나가 텅빈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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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그녀의 목소리가 무척 향기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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