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해지는 1분
사과할 때 가장 힘든 일은
자신이 틀렸음을 깨닫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는 1분은 자기를 기만한
며칠, 몇 달, 몇 년보다 값지다.
- 켄 블랜차드 <진실한 사과는 우리를 춤추게 한다> -
때론 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그다지
큰 의미가 있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게 잘못이 있었음을 알았다면
쑥스럽고 창피하다고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닙니다.
묻혀서 넘어갈 수 있다면 그나마 체면이 선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용서를 받고 못 받고를 떠나
솔직한 사과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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