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겠다는 생각
위로받겠다는 생각을 자꾸 하니
삶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요?
자꾸 위로받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 누구도 내가 만족할 만큼 위로를 해주지 못해요.
차라리 마음 굳게 먹고 내 기도를 통해
나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고 남도 위로해줘야지, 마음먹으세요.
그때 위로가 되고, 그때 힘이 납니다.
- 혜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그 누구도 내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분을 맞춰주어야 할 이유도 없고, 마침 곁에
위로받을 이가 아무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기대는 충족되면 다행이지만, 실망을 안겨다
줄 때가 잦습니다. 그러니 위로받겠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을 다독이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의지할 이 하나 없어 외로운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겨낼 용기와 지혜를 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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