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살 - 흔히 `꼽사리`라고 한다.
본래는 `곱살이(꼽사리)`
사람이 죽어 땅에 묻히게 되면,
그 시체 사이 사이에는 구더기 같은 미세한 벌래들이 끼게 되는데 이를 칭하여 `곱살이`라 부른다.
즉, 어느 곳에든지 끼어들려고 하는 자를 일컬어 곱살이, 혹은 꼽살이라 한다.
입력시간 : 2012.03.21 02:43:06 수정시간 : 2012.03.21 14:43:23
모두가 날벌레 같지만, 그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딱 한 사람 그이만큼은 허물을 벗고 새싹으로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한 사람 그이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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