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진화하는 인륜의 다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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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eda leader killing sparks deadly clashes: Yemen tribesmen
2012-02-16 22:04
(AFP)
<한글기사>
가족 싸움에 로켓포.. 예멘 알카에다 지도자 등 17명 사망
예멘 알 카에다의 지도자가 가족간 다툼 끝에 피살되고, 그로 인해 무력 충돌이 벌어져 16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와 부족 원로들 이 16일 밝혔다.
관리와 원로들에 따르면 예멘 알 카에다의 지도자인 타리크 알 다하브가 예멘 남부 알 마사메의 자택에서 배다른 동생 히잠에게 총격을 받고 숨졌다.
다하브는 지난해 미국 무인기의 공격으로 사망한 알 카에다 거물 안와르 알 올 라키의 처남이다.
다하브는 지난달 예멘 남부 라다 지역을 점령한 알 카에다의 작전을 이끌기도 했다.
히잠과 그를 도왔던 가족들은 다하브를 사살한 직후 현장에서 빠져나갔지만 다 하브 추종자들이 그를 뒤쫓아가 교전을 벌였고, 결국 히잠 등 16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지의 한 부족장은 히잠이 예멘 관리들로부터 다하브를 살해하라는 압력을 받 아 왔다고 주장했다. (한글기사)
출처 → The Korea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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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생존하는 기술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하며 심지어 살벌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회가 팽창하고 흔히 말하는 세계화 시대가 가속화된다면
엄청난 재앙이 닥칠지도 모릅니다.
날이 갈수록 세상은 더욱 개인화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만화책에나 나올법한 이야기 이러한 기본을 더욱 살리고 장려해야 할 것입니다.
- 가족 간 화해와 형제간의 우애 그리고 옆 사람이 뭘 먹고 사는지 눈 돌리는 것 -
늙어서 오갈 데 없는 늙은 윤리 선생이 중얼거리는 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따위가 사회의 중심 가치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학과의 중심축이 거기에서 출발함이 마땅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상의 발전 축도 거기에 맞춰져 짜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옛말에 '가화만사성' - '치국평천하' 동요도 있잖아요?
그런 말처럼 인제 모두는 '서로서로 끝없는 보살핌이 인류가 살길이다.'라는 기치를
드높일 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우리까지만 살고 세상을 접혀버리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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