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예절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과 손을 잡아야 하는 정치인은
선거철이 되면 하도 악수를 많이 해서 손아귀가
아플 지경이라고 한다. 그래서 대통령이나 총리, 대기업
CEO의 경우에는 보좌하는 사람들이 미리 ‘악수할 때는
손을 너무 꽉 쥐지 말고 살짝 잡았다 놓기’를 부탁하기도 한다.
하지만 악수를 통해 얻는 효과를 생각한다면
설사 손아귀가 아파 젓가락질조차 하기 힘들지라도
일대일로 교감할 수 있는 이 기회를 허투루 여기지 않는 게 좋다.
- 이주형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
간단해 보이는 악수지만 악수에도 예절이 있고
인사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손아래 사람이 연장자에게 먼저 악수를 청해선
안 된다거나, 너무 힘을 주거나 무성의할 정도로
간단히 하는 악수도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적절한 방식으로 건네는 악수는
사람과의 관계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내 마음 오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부하는 시간 (0) | 2011.09.27 |
|---|---|
| 이 노래를 들으니까 너무도 오랜만에 당신이 떠오릅니다. (0) | 2011.09.27 |
| 피임도구 소지 터부시하는 사회 탓에… 낙태 다시 ↑↑ (0) | 2011.09.25 |
| 안녕하세요? Attrib 씨 (0) | 2011.09.24 |
| 김장훈, 독도 전문사이트 개설 (0) | 2011.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