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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예절

내 마음 오로지 2011. 9. 26. 04:03

악수 예절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과 손을 잡아야 하는 정치인은

선거철이 되면 하도 악수를 많이 해서 손아귀가

아플 지경이라고 한다. 그래서 대통령이나 총리, 대기업

CEO의 경우에는 보좌하는 사람들이 미리 ‘악수할 때는

손을 너무 꽉 쥐지 말고 살짝 잡았다 놓기’를 부탁하기도 한다.

하지만 악수를 통해 얻는 효과를 생각한다면

설사 손아귀가 아파 젓가락질조차 하기 힘들지라도

일대일로 교감할 수 있는 이 기회를 허투루 여기지 않는 게 좋다.

 

- 이주형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

 

 

간단해 보이는 악수지만 악수에도 예절이 있고

인사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손아래 사람이 연장자에게 먼저 악수를 청해선

안 된다거나, 너무 힘을 주거나 무성의할 정도로

간단히 하는 악수도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적절한 방식으로 건네는 악수는

사람과의 관계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