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거 내 것인데…?
괜히 심심해지면(궁금해지면) 컴퓨터에서 유튜브를 본다.
'오늘은 뭐 재미난 거 없으려나???'
늘 그렇듯이 딱히 호기심도 안 들지만, 하릴없는 손동작에 의미라도 부여했듯이 속으로 중얼거리며 그 민망함을 밀어내 본다.
그렇게 열린 탭이 마땅찮기에 새 탭을 누른 다음 이어서 그 탭에서 '유튜브 링크'를 눌렀는데-
※ 새 탭: 사람 사는 세상: http://l36310.dothome.co.kr/DotDate.htm
유튜브: https://www.youtube.com/
'어^ 저거 내 것인데…?'
유튜브 페이지 가운 댓쯤에 얼마 전에 내가 심심해서 만든 영상(노래: 섬집아기)이 들었더라!
나로서는 그런 경우가 이번에 처음이었기에 좀 신기하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했어!
https://www.youtube.com/@류중근-t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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