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하는 것마다 꼬이는 걸 경험들 하고 그러지요?


어떻게 할까 고심하던 차 사이트에서 마침 전화번호를 발견했지 뭐에요.
'ARS' 전화네요.
마침 상담원하고 직접 통화도 가능하게끔 붙여진 번호도 있고요.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요?
얼른 수화기를 아니지 휴대전화를 당겨서 번호를 눌렀습니다.
'~ 오늘은 휴무일입니다. ~'
허허허~ 그냥 웃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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