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키는 길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를 사랑하고
그를 믿으며, 그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이야기해주자.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을 인정해주는 방식이다.
식사 준비나 고장 난 것을 고치는 일처럼
‘너무나 당연한 일’에도 지금 당장 고마움을 표해보자.
- 게르트 쿨하비, 크리스토프 빙클러 <내 인생에 Thank you> -
알아줄 거라고, 뭐 이런 소소한 것들을
일일이 말하느냐고 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감사한 것들을 다 챙기고 표현하면
화나고 섭섭할 일도 줄고, 이 사람에게 있어
나라는 존재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되기에
말과 행동이 다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쁘다, 좋다, 고맙다고 하는 아낌 없는 말이
사랑을 지키는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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