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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담 그리고 표정 -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선생이 새만금 사업에 반대해 1인 시위를 한 지난 2006년 이후 5년 여 만인

지난 26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광화문에서 EBS로부터의 '강제 하차' 통보에 항의하는 1인시위에 나섰다.

이치열 기자 truth710@mediatoday.co.kr

 

내용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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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BS에서 ‘중용’ 강의를 하다 하차를 통보받은 도올 김용옥 선생이 각하헌정방송 딴지라디오<김어준의 나는 꼼수다>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

김용옥 선생은 남북 관계 ‘파탄’, 4대강 사업 ‘강행’을 현 정권의 최대 실정으로 꼽고 신랄한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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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 오늘

Posted by 중근이